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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밸런스휠로 품격을 더한 잉거솔 코드오토매틱 콜렉션 출시 조회수 : 2456

[캠퍼스 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올해로 128년 전통을 자랑하는 시계 브랜드 잉거솔에서 듀얼 밸런스휠 디자인의 ‘코드오토매틱’ 콜렉션을 선보였다. 





이 콜렉션은 5시와 7시방향에 위치한 밸런스휠을 통해 오토매틱 시계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달의 주기를 알려주는 문페이즈와 데이 기능을 12시 방향에 함께 갖췄으며, 날카롭게 떨어지는 두개의 면으로 심플하면서 정갈한 느낌의 도피네 핸즈를 사용해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잉거솔은 미국 최초의 시계브랜드로 과거 미국의 26대 대통령 ‘루즈벨트’가 아프리카 여행 중 스스로를 ‘잉거솔 시계가 생산되는 나라에서 온 사람(The man from the country where Ingersoll was produced)’으로 소개했으며, 이 외에도 소설가 마크 트웨인,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 간디, 마릴린 몬로, 제임스 딘 등 전세계 유명인의 사랑을 받은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남자연예인 시계로 알려지면서 남성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잉거솔 코드오토매틱 콜렉션은 공식 수입원인 거노코퍼레이션에서 직접 운영하는 유로타임 쇼핑몰과 직영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kh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