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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멋진 한강의 밤’...팀버랜드와 함께하는 원더랜드 조회수 : 1229

이토록 멋진 한강의 밤


[캠퍼스 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선선하게 부는 바람, 그 바람을 따라 활기찬 기운이 가득하다. 밤공기가 더없이 좋다.



김해양 슬릿 디테일의 롱 셔츠에 후드 티셔츠를 매치했다. 스트라이프 패턴이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태훈 블랙 컬러 후드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의 조합이 멋스럽다. 일명 ‘깔맞춤’ 스타일링은 실패하지 않는다.



고주리 루스한 핏의 후드 티셔츠에 쇼트 팬츠를 매치해 하의 실종 룩을 연출했다.



탁영환 후드 집업에 박시한 실루엣의 청재킷을 더해 자유분방한 룩을 완성했다.



대지혜 크롭트 톱과 쇼트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은 언제나 옳은 선택이다.



이동규 버건디 컬러는 블랙 컬러와 매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과하지 않으면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버건디 컬러를 선택할 것.



이아란 박시한 핏의 후드 티셔츠에 스키니 진을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연출했다. 데님 팬츠는 롤업해 입는 것이 포인트.



옥소림·백종호 남녀 공용 후드 집업은 커플 룩으로 손색없다. 블랙, 그레이 모노톤 룩에 포인트 컬러감이 돋보이는 이너웨어를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이주환 액세서리를 과감하게 레이어드해 펑키한 스트리트 룩을 완성했다.



zinysoul@hankyung.com

사진 임영균 (믹스튜디오)

어시스턴트 이신후·이영규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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