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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시험기간을 힘나게 하는 자기합리화 명언 조회수 : 10348

시험기간

꼭두새벽부터 집에서 나와 도서관에 자리를 맡고 쪽잠 자러 과방으로 들어가는 그대.

점심 먹고 과방에서 게임 한 판하고 다시 도서관으로 가는 그대.

그때부터는 정말 꼼짝 않고 공부에 몰입하는 그대.

도서관 문 닫는 11시에 지치고 힘든 발걸음 이끌고 기숙사로 향하는 그대.

방으로 들어가기 전 뭔가 아쉬워 가로등 불빛 아래서 한숨 쉬고 있는 그대.

한숨 쉬고 있는데 초등학생이 다가와 "야 지금 몇 시야?" 했을 때 "11시요.." 하는 그대.

에게 들려주는 명언


힘내세요.
















온라인에디터 jobnj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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