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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 시국, 집콕해 보기 좋은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 추천6 조회수 : 27121

이 시국에 나가기 꺼려진다면?
이불 콕해서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나 보쟈.
@@ㄹㅇ시간 순삭


#버드박스: 실체를 알 수 없는 어떤 것을 본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괴현상이 일어나 인류는 종말을 향해 치닫는다. 생존자들의 모습을 그린 영화. 쫄깃한 긴장감과 모성애까지 느낄 수 있다.

#어스: 어릴 적 살았던 집으로 여름 휴가를 온 윌슨네 가족. 놀러 간 해변에서부터 이상한 징조가 보이더니 밤에 집 앞에 이상한 가족이 나타난다. 그들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콰이어트 플레이스: 소리를 내는 순간 괴생명체로부터 공격을 받게된다.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어떤 소리도 내지 않는 것'! 보는 사람마저 숨 죽이게 만드는, 조용하지만 스릴 넘치는 영화.

#나를 찾아줘: 완멱한 커플 닉&에이미 부부. 결혼 5주년 기념일에 아내가 예고도 없이 사라졌다.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남편을 지목하는데... 과연 범인은 누구? 범인 추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서치: 부재중 전화 3통을 남긴 채 딸이 실종됐다.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뚜렷한 단서들이 보이지 않자 아빠가 직접 수사를 하기 시작한다. 끝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하는 몰입감 최고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 연인이 살해를 당했다. 용의자로 남자친구인 자신이 지목되고, 그는 승률 100% 변호사를 선임한다. 자신의 무죄 입증을 위해 숨겨왔던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스토리가 완전 촘촘 그 자체!


카드뉴스 제작 min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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