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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 이야기] 1화. 서강대 ″아들! 오늘도 늦게 들어오니?″ 조회수 : 24317

[캠퍼스 잡앤조이 X 대나무숲]


"엄마"

이름만 불러도 마음이 아려오는 말.


그때는 몰랐다. 

엄마는 항상 변함없는 사람.

엄마는 항상 우리를 기다리는 사람.

엄마는 외롭지 않은 사람.

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은 문득,

엄마의 하루를 생각해봤다.














온라인에디터 jobnj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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