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통신원

[소자본으로 창업하기①] 청년구직자들, 취업말고 소자본 창업으로 몰려드는 이유는? 조회수 : 1961

[소자본으로 창업하기] 청년들이 소자본 창업으로 몰려드는 이유 


[캠퍼스 잡앤조이=강홍민 기자/지효준 대학생 기자]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천703만8천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7만1천명 늘었다. 그렇지만 2월(26만3천명)과 3월(25만명)에 비해 다시금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실업자는 124만5천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8만4천명(7.2%) 증가했고, 실업률은 4.4%로 전년 동월대비 0.3%p 상승했다. 특히나 청년층 실업률은 11.5%로 전년 동월대비 0.8%p 상승하며 동월 기준 2000년 이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소상공인현황.(사진출처: 통계청)



취업 시장의 칼바람 여파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소자본 창업이다. 소자본 창업은 적은 자본으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청년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그래서인지 창업을 염두 해 두고 있거나 취업이 잘 안 되는 청년들이 한번쯤 소자본 창업을 떠올리기도 한다. 기존 자영업자들도 천정부지로 치솟은 임대료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고용원을 줄이거나 소자본 창업을 시도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직장인들 중에서도 투잡의 개념으로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정작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방법이나 정보는 알지 못한 채 단순히 ‘창업이나 하면 어떨까’란 마인드를 갖고 접근한다. 소자본 창업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함께 최근 인기 있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봤다. 


khm@hankyung.com




나의 생각 Good Bad

기사에 대한 의견 (0개)

의견쓰기
댓글 : 0 건
이전글[소자본으로 창업하기②] 창업은 실전, 막연한 조언은 독···소자본 창업의 민낯 다음글[레드오션에서 살아남기 vs 블루오션 개척하기 ④] 유튜브, 레드오션과 블루오션을 넘어선 퍼플오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