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통신원

[최고의 대외활동] 마케터 부문 1위 - CJ CGV TOC 조회수 : 14364


CJ CGV TOC

내일을 만들어 가는 대학생 마케터





나의 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CJ CGV TOC(Tomorrow of CGV)는 내일을 만들어 가는 CJ CGV의 대학생 마케터 활동이다.


TOC는 탄탄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이 창의적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학생들은 단순히 대외활동을 수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문 마케터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 


TOC는 2012년 시작돼 6기까지 모두 6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현재 7기가 활동 중이다.


지난해와 올해 CGV가 선보인 만우절 군복·교복 할인, 아이맥스 영화관 치맥파티 이벤트 등은 TOC 멤버들의 아이디어를 적용한 사례다. 실제로 기수별로 평균 4~5개의 크고 작은 아이디어가 실행된다. 실무경험이 없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기회의 장인 셈이다.


TOC로 선발되면 6개월간 담당 극장을 배정받고 극장 모니터링, 극장 실무진 인터뷰 등을 진행한다. 이를 바탕으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CGV 본사에서 열리는 TOC 정기 발표회에 참여하게 된다.


정기 발표회에는 대표를 비롯한 여러 부서의 임원진과 실무자들이 참석한다. TOC는 그 자리에서 CGV 서비스 개선사항 및 발전방향을 제안하고 다양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발표 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것은 물론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프로모션으로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대학생들은 현직 마케터들과 교류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케팅 직무능력을 키울 수 있다.




TOC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TOC가 되면 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TOC에게는 매월 20회 영화 무료 관람의 기회와 CJ ONE 포인트 10만 점이 제공된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마케터로서 재능을 뽐낸 우수 활동팀는 포인트 5만 점의 활동비가 추가로 지급된다. 활동 종료후 최우수 활동팀으로 뽑히면 아시아 국가 중 한 국가를 골라 자유여행을 지원하는 혜택도 있다.


개별활동 우수자에게는 CJ CGV 대졸 공채 및 인턴십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기존 기수 가운데 CGV 공채에 성공한 선배들이 있으므로 CGV 입사를 희망한다면 도전해볼 만하다. 


이밖에 CGV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시사회 이벤트와 CJ E&M 등 CJ그룹의 다른 계열사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우선 초청받는 등 활동기간 내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TOC 활동을 시작한 지 3개월째에는 모든 기수와 CGV 직원들이 함께하는 홈커밍데이가 열린다. 골드클래스·프리미엄관 등에서 진행되는 홈커밍데이 시사회를 통해 기수별로 활동한 내용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선후배 간 친목을 도모한다. 학교와 전공, 나이가 다른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대외활동과 차이가 있다. 






선발 시기: 6월, 12월 (연 2회)

선발 인원: 12명

선발 전형: 서류→면접

주요 활동: CGV 마케팅 프로젝트 수행

지원 방법: 지원서와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서 이메일 접수







글 이진이 기자(zinysoul@hankyung.com)
사진제공 CJ CGV 



나의 생각 Good Bad

기사에 대한 의견 (0개)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