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희의 잡토크

[JOB인터뷰 : JW중외그룹] [내가 선택한 직업] 조회수 : 5401

응급환자의 생명수인 수액제(링거) 국내 공급량의 50%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제약사. 수액제 가격이 생수보다 싸서 다른 제약사들은 생산을 꺼리지만, 1959년부터 한결같이 수액을 생산해온 회사. 팔아도 이익이 나지 않지만 ‘돈보다 생명’을 택한 JW중외그룹이 그 주인공이다.
 1945년 해방둥이 기업으로 출범한 JW중외그룹이 ‘돈보다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인재’를 뽑는다. 오는 18일 낮12시가 원서마감이다. 한경잡앤스토리가 한창 채용중인 JW의 신입사원을 만나 입사과정와 업무에 대해 물어봤다. 입사 4개월된 학술팀 최지원 씨(25)와 2년 전 입사하여 베스트MR(Medical Representative :의약품정보담당자)이 된 신영준씨(30)가 그들이다. 인터뷰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동 JW타워 12층에서 진행했다. JW타워에는 지주사 JW홀딩스를 비롯 6개 자회사와 2개 연구소가 함께 모여 시너지를 내고있다.


온라인에디터 jobnj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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