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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퀘스트 박은혜 주임, “여성이 일하기 좋은 회사… 입사하고 싶지 않나요?” 조회수 : 1396


#서울형_강소기업_특공대

회계경영관리 프로그램 개발사, 아이퀘스트 

③ 신입사원 인터뷰

 

▶서울시 중기특공대 기자단은 아이퀘스트 박은혜 주임(가운데)에게 회사에 대한 질문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이승재 기자


“회사를 선택할 때 자유로운 분위기를 고려하는 편이다. 복지를 위한 대표님의 배려가 느껴져 안정적으로 일에만 집중할 수 있다. 특히 여성에 대한 편의가 장점인데, 신혼인 내가 가정에 충실할 수 있는 이유다.”


박은혜 아이퀘스트 주임은 올해 입사 3년 차로 마케팅 전략 사업부에 속해 있다. 그는 매출 관련 데이터 관리와 마케팅 업무를 담당한다. 도금 업체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박 씨는 입사 직후 생소한 업무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순탄하게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조직 구성원과의 화합을 장려하는 분위기 덕분이다.


마케팅 팀에서 경직된 문화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하나를 물어보면 같이 배워나가는 과정처럼 자세히 가르쳐준다. 그렇다 보니 더 의욕이 생기고 배움의 성과가 높아지는 걸 느낀다.” 최근에는 ‘얼마에요’를 알리기 위한 다방면의 방편을 모색하는 중이다. 현재 카페 관리 및 포스팅 위주의 방식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회사 복지가 좋다는 걸 체감했다. 휴가철을 피해 비수기에 여행 계획을 짤 수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신혼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

연차는 언제든 원하는 날짜에 맞춰 신청할 수 있다. 기간 또한 자유롭기에 10일 이상 해외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물론 회사 전체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다.


장기 출장을 갈 경우 개인 또는 팀 활동비를 지원하기도 한다. 후불 형식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 질문을 하다 보니 자유롭게 쓰기가 부담스럽지는 않은지 궁금해졌다.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려면 조직 구성원의 편의가 제일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때문에 문제없다.”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채용 과정은 서류 전형 이후 1차 면접과 2차 면접을 진행한 뒤 입사 결정을 한다. 2차에서는 심도 있는 질문으로 내재된 이면을 보고자 한다. “조직 구성원과 자연스레 융합할 수 있는 됨됨이는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춰 면접에 응한 것이 도움이 됐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구성원의 역량을 키워가는 아이퀘스트의 성장이 기대된다.


박지희(상명대 3)대학생 기자 95qkrwlgm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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