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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성적 중요한가요?″ 인담에게 들었다! CJ 채용 A to Z [대기업] 조회수 : 42119




CJ그룹이 오는 14일부터 상반기 공채를 시작한다. 본격적인 공채 시작 전,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모아 인담에게 답을 들었다. 


   

Q 중복 지원 가능한가?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신입/글로벌/인턴 전형 중 한 가지 전형으로 한 회사만 지원 가능하다.

 

Q 탈락 후 재 지원이 가능한가?

가능하다. 실제 CJ입사 재수생도 많고, 재 지원해 합격한 사람들도 많다. 재 지원에 대한 불이익은 전혀 없다.

 

Q 어학성적이 없어도 지원 가능한가?

지원 가능하다. 신입, 인턴, R&D 분야에서 어학기준이 폐지되었다. 하지만 어학 실력을 안보는 것은 아니다. 어학 능력 기입란이 따로 있고, 자소서를 통해 어필하는 것도 좋다.


Q 자소서를 다 읽어보나?

다 읽어본다. 자소서는 인사팀이 검토하지 않고 직무별 해당부서 실무자가 확인한다. CJ제일제당의 자소서 검토 인원만 300명 이상이다. 300명이 한 장소에서 하루종일 자소서만 본다.

 

Q 직무적성검사에서 언어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중 본인에게 가장 편한 언어를 선택하면 된다. 본인이 선택한 언어로 문제가 출제되는 것이다. 한국에서 공부한 학생이라면 한국어를 선택하면 된다. 외국어를 선택한다고 해서 별도의 이익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Q 각 전형마다 주어지는 평가 점수는 누적인가?

각 전형별로 독립 평가가 진행된다. 한 전형에 대한 평가가 다음 전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박해나 기자 phn090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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