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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도 NCS 직무능력 평가 도입… 4월2일까지 200명 채용 조회수 : 8192

IBK기업은행도 올 상반기 NCS를 도입한다. 


IBK기업은행이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고 상반기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채용인원은 상하반기 200명씩 총 400명이다.


특히 IBK기업은행은 최근 어학점수와 자격증 기재란을 없앤 데 이어 올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직무능력평가(직무능력평가는 무엇? 3월 13일자 ‘사무직 지원자 A씨의 NCS 시뮬레이션 1) 서류전형’)를 새롭게 도입한다. 


또 필기시험에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 가능한 유형의 문제를 출제한다. IBK기업은행은 지난해부터 필기시험의 문제 난이도를 비상경계열도 응시 가능하도록 조정했다.


이와 함께 올해도 500명에게 자기PR 기회를 주고 일부 우수 발표자는 서류전형 우대 혜택을 줄 계획이다. 자기PR 신청은 25일까지며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진행된다.


이도희 기자(tuxi0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