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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하계인턴 채용…정규직 전환율 ‘절반’, PT면접 변동 가능성 조회수 : 9492

LG상사가 하계인턴 사원을 채용한다. 채용규모는 두 자리 수이며 “자세한 인원 수는 밝힐 수 없지만 많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인사팀 관계자의 말이다. 전체 인턴 중 최종 면접을 거쳐 정규직이 되는 비율은 통상 절반 수준이다.

▲LG상사가 6월 21일까지 하계 인턴사원을 선발한다.

지원서류 모집기간은 6월 12일부터 21일까지다. 모집부문은 사업부문에 △석탄사업 △석유사업 △프로젝트사업 △그린사업 △IT사업 △기계항공사업직무, 지원부문에 △재경(회계/경영기획) △물류 등이다. LG상사 인턴사원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내년 2월 또는 8월 졸업자여야 한다.

기졸업자도 지원할 수 있지만 인턴은 재학생을 위주로 선발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말이다. 또 학점 3.0점 이상(4.5만점)에 토익 800점 이상(또는 오픽 IM3, 토익스피킹 6급 이상)의 점수가 있어야 한다.

서류전형에 합격하면 적성검사 없이 LG Way FIt Test와 면접전형을 거쳐 인턴 대상자를 선발한다. 1차면접은 지난해 프리젠테이션 면접과 영어면접을 활용했지만 올해는 프리젠테이션 면접에 대해 “변경 가능성이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영어면접은 그대로 유지한다. 실습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28일(5주)까지며 급여는 130만원이다.


온라인에디터 jobnjo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