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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올해 대졸 신입 350명 채용 할 것” 조회수 : 7795

LG유플러스가 올해 총 35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2차례 신입사원을 선발해 인턴십 수료 후 최종 정규직 합격자를 채용하는 방식을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 선발한 인턴사원은 총 180명. 이들은 1월 7일부터 4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으며, 이 중 최종 면접 통과자만 정규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정규직 전환 인원을 포함, 올 상반기에 160명, 하반기에는 19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채용한 300명에서 17% 증가한 수치이다.

올 상반기에 비해 30명을 추가로 모집하는 하반기에는 영업, 마케팅, 기술, 일반 사무 등 전 분야에 걸쳐 대졸 신입 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양무열 채용팀장은 “LTE 1위 사업자 도약을 위해 우수인재 확보가 중요하다”며 “LG그룹의 인재 확보전략을 통해 LG유플러스의 미래를 책임질 유능한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인사기획팀에서 채용 전담팀을 분리, “국내 및 해외 주요 대학에서 정기적으로 채용설명회와 기업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으로 채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채용 공식 홈페이지(www.recruit.lguplus.co.kr)이외에도 채용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recruit.lguplus)를 운영해 구직자와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에디터 jobnjo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