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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호텔 그룹] 창립 첫 신입사원 공개채용 조회수 : 10090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창립 후 처음으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1955년 ‘금수장’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5개 도시에 11개의 호텔(총 3,119 객실 보유)을 운영 중이다.

 2000년 한국관광기업대상, 2005년 문화관광대상을 수상했으며 세계적인 호텔 경영회사인 ‘아코르 그룹(Accor)’과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있다.

앰배서더 호텔그룹의 인사담당자는 “수시 채용에서 정규직 신입사원 공채로 입사전형을 변경했다”며 이는 “회사의 성장과 함께 공채로 입사하는 직원 모두를 총 지배인 후보자로 육성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공개채용에 응시해 입사하게 되면 처우, 승진, 향후 커리어, 경영진의 관심도 측면에서 수시채용과는 다른 대우를 받게 되는 것이다.

 첫 공채의 모집부문은 ▲프론트 오피스 ▲G.R.O ▲세일즈&마케팅 ▲F&B 서비스 ▲HRD ▲회계의 6개 부문이며 채용규모는 00명이다. 최종 합격 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에서 근무하게 되며 입사 지원 시 1, 2지망을 선택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11월 5일(오후 4시)까지이며 홈페이지(www.ambatel.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 시 자유양식의 이력서를 첨부할 수 있으며 영어 및 제2외국어 성적, 자격증은 각 1통의 사본을 첨부해야 한다. 영어 성적은 2010년 10월 1일 이후 취득한 G-TELP, 토익, 텝스, 토플(IBT)시험의 점수만 인정한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모든 직무에서 ‘영어 능통자’를 지원 자격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공인 영어 성적이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서류전형 단계에서 영어성적을 제출하지 않은 지원자를 대상으로 G-TELP 레벨3에 해당하는 시험을 치르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외국어테스트 ▲실무면접 ▲임원면접 ▲회장면접 ▲검강검진으로 이뤄지며 최종합격자는 2013년 1월 2일 입사하게 된다.


온라인에디터 jobnjo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