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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T 공략법′ (1) 조회수 : 4809




◆SSAT 10만명 응시…기억해야 할 특징 5가지

삼성 SSAT 수험생들이 기억해야 할 특징은 5가지다. △160문항 140분 △5지 선다 △시각적 사고

△펜 사용금지 △문이과 통합 출제 등이다.


우선 문항수(160문항)는 지난해와 비교하면 줄었지만 시간은 140분으로 늘어났다. 이런 변화는 난이도가 더 높은 문항이 출제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완 강사는 “암기해서 해결하는 문항이 아닌 이해력과 추리력에 의해 해결하는 문항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SSAT는 모두 객관식이다. 하지만 5지 선다형 문제다. 4지 선다와 5지 선다는 큰 차이가 있다. 일차적으로 푸는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되고, 아울러 정확하게 답을 알 수 없어서 찍을 때도 그만큼 오답률이 높아지는 특징이 있다. 특히, 공간지각의 경우 선택지를 하나하나 봐야 하므로 5지 선다의 경우 시간적 부담이 더 크다.




삼성에서 올해 상반기부터 공간지각 유형이 시각적 사고라는 이름으로 추가되었다. 공간 지각 파트는 중고등학교 때 특별히 배운 적이 없어서 가장 생소하게 느끼는 하위 검사이다.특히,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어렵게 느끼는 대표적인 유형이다. 올 상반기 SSAT에서는 난이도도 너무 높게 출제되어, 하반기에는 난이도 조절이 예상된다.


공간지각(시각적 사고력)을 풀 때 펜 사용 자체를 금지된다. 즉, 펜으로 체크하지 말고 눈으로만 풀도록 하고 있다. 상반기 SSAT의 경우 각 시험장 감독관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적용되어 많은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작년까지 상식에서 계열별로 일부 문항을 다르게 출제했던 것도 올해 상반기부터는 모든 문항을 통합형으로 출제했다. 적성검사에서는 전문적인 영역보다는 공통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 중심으로 측정하겠다는 의도이다.








온라인에디터 jobnj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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