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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도티, 방송인 유병재 등 참여하는 ‘경기 뉴미디어 페스티벌’ 25~26일 개최 조회수 : 1361

 




[캠퍼스 잡앤조이=김지민 기자] 초통령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 방송인 유병재 등 뉴미디어분야 유명인들이 참석하는 ‘경기 뉴미디어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 뉴미디어 페스티벌’은 ‘함께하는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도민과 함께 즐기는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이다. 이달 25~26일 킨텍스 제1전시장 3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5일엔 뉴미디어 플랫폼 및 콘텐츠 전문가가 모여 2020년의 뉴미디어 전망을 논의한다. 솔루션 저널리즘 네트워크 CEO이자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인 데이빗 본스타인(David Bonstein)이 기조연설자로 참여하며, 디지털 미디어 전문가인 연세대학교 김용찬 교수, 미디어오늘 이정환 대표, 대통령 행사 기획자문위원인 탁현민 위원, 한양대학교 정준희 교수가 참여한다.


이어 구글코리아 김민지 매니저, QQ MUSIC TV 원정(YUAN DING) 대표, MBC 전진수 CP, 샌드박스 네트워크 김범휴 이사 등 뉴미디어 플랫폼 및 콘텐츠 전문가들이 모여 새로운 미디어의 방향에 대하여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26일 뉴미디어 토크콘서트 행사엔 이동형 작가가 함께하는 팟캐스트 공개방송을 비롯해 초통령 게임 크리에이터인 도티, 방송인 유병재가 참여한다. 또한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어워즈 대상 수상자인 OTHANKQ(오땡큐) 등 국내 정상급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뉴미디어 컨퍼런스 △뉴미디어 토크콘서트 △경기 크리에이터 어워즈 △크리에이터 방송체험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경기 크리에이터 어워즈’에서는 2019 경기도1인크리에이터 제작지원작에 대한 사전 심사를 통해 본선진출 3팀을 선정한다. 이 중 행사 당일 최우수 1~3위에 대한 콘텐츠 피칭으로 현장심사 및 시상을 진행한다. 


조한경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20년 뉴미디어 전망을 논의하고 1인크리에이터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뉴미디어 토크콘서트, 방송현장 체험 등 1인크리에이터와 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min503@hankyung.com

[사진 제공=경기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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