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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토목·경영·전기분야 51명 채용 조회수 : 1643



[캠퍼스 잡앤조이=김혜선 인턴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가 ‘2019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사무직 24명, 기술직 27명으로 총 51명이다.


모집부문은 사무직이 경영지원/사업관리(23명), 지적(1명)이며, 기술직은 토목(5명), 건축(9명), 기계(6명), 전기(6명), 환경(1명)으로 총 51명의 창의적이고 유능한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인 자, 병역 의무 불이행 사실이 없는 자, 비위면직자 등의 취업제한에 해당하지 않는 자, 임용일부터 근무가 가능한 자, 일정한 공인 영어 성적 자격 보유자가 있다. 이 중 ‘영어 성적 자격 보유자’는 △사무직(토익 800점, TEPS 6237점, NEW TEPS 348점, 토플 91점 이상) △기술직(토익 700점, TEPS 555점, NEW TEPS300점, 토플 79점 이상)으로 각 부문별로 일정 성적이 요구된다. 


또한, 직무별 필수자격증은 지적·건축·토목·기계·전기·환경직 모두 ‘기사 또는 기술사 자격증’ 중 1개 이상을 소지한 자이며, 경영지원/사업관리는 요구사항이 없다.


전형절차는 4일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1차 필기시험, 2차필기시험 및 인성검사,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되며, 11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채용은 전면 블라인드 방식으로, 연령·학벌·성별 등의 인적사항을 배제하고 서류 평가를 진행한다. 


기타사항으로는 ‘최종 합격 시에는 재학 등 여부에 관계 없이 정상 출근 가능’, ‘신원조회결과 결격사유 발견시 합격 취소 가능’, ‘수습직원에 대한 직무수행 능력 등 평가 후 근무성적이 불향하거나 소질이 적합하지 않을 경우 임용 취소 가능’ 등이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hsunn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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