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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균삼성인력개발원 부원장 11일 열정락서 조회수 : 8290

지난 2013년 5월 10일,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열린 ‘신경영편 열정락서’에서 강사로 나선 신태균 삼성인력개발원 부원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삼성 제공)


삼성이 지난 5일 3급 신입채용 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삼성그룹 채용의 허브격인 삼성인력개발원의 신태균 부원장이 취업준비생 앞에 선다.


11월 11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올해 마지막 열정락서가 개최된다. 신태균 부원장은 지난 2012년, 2013년에 이어 이번에도 연사로 나서 삼성의 인재경영에 대해 설명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삼성그룹이 갑작스럽게 채용 개편안을 발표한 만큼 신 부원장이 직접 새롭게 바뀐 삼성의 채용에 대해 소개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연시간 뿐 아니라 강연이 끝난 후 참가자와의 큐앤에이 등 다양한 코너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행사에는 신태균 부원장 외에도 정갑영 연세대 총장, 야구선수 류현진 등이 멘토로 참여한다. 멘토 강연 후 이어지는 열정콘서트에는 위너와 씨스타 등 아이돌그룹이 나선다. 전체 행사 사회는 아나운서 전현무 씨가 맡는다. 


이번 열정락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1일까지 삼성 열정락서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도희 기자(tuxi0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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