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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입실 전 필독] KT 리얼 후기, ‘필기구 사용 금지’, ‘난이도 점점 어려워져’ 조회수 : 10516

[인적성 입실 전 필독] KT 리얼 후기 

‘필기구 사용 금지’, ‘난이도 점점 어려워져’


‘서류전형’의 큰 산을 넘은 예비 합격자들에게 축하를! 이제 다음 단계는 ‘인적성’이다. 수능만큼이나 떨리는 마음을 안고 입실할 이들을 위해 기업별 인적성 꿀팁을 준비했다. 지난 상반기와 15년 하반기, 직접 시험을 보고 나온 선배들이 전해준 특급 정보! 안 보고 가면 후회할 걸?


※주의

본 기사는 최근 치러진 시험을 토대로 작성된 것으로, 출제경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작성된 것입니다. 해당 기업이 기존 관례를 예고 없이 변경하는 경우 <캠퍼스 잡앤조이>는 책임을 지지 않으므로, 취준생 여러분께서는 만반의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 인적성 후기를 카톡 대화 형식으로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 필기구 사용 금지

볼펜, 샤프 등 컴퓨터 사인펜을 제외한 필기구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안내한다. 시험 전 문제풀이 연습을 할 때도 컴퓨터 사인펜으로 푸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너무 뭉툭한 것은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새로 구입해 가는 것이 현명하다. 


▶ 인성 먼저 보고 난 후 적성 평가 

상반기 때는 인성 먼저 본 후 적성평가가 진행됐다. 인성평가는 약 400개의 문항에 ‘그렇다/아니다’로 답변하는 형식. 부정적인 답을 하고도 합격한 사람이 많은 만큼 솔직하게 답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일부러 앞뒤로 말을 맞추려고 하면 더 좋지 않다고 말한 감독관도 있다. 


▶ 일찍 가도 입실 못해 

보통 입실 완료 시간보다 30분 전부터 입실이 가능하다. 입장 가능 시간 전에는 교문을 철통봉쇄하고 있으니 너무 일찍 가는 것도 비추.  


▶ 수험표, 신분증 꼭 챙기기

수험표와 신분증은 반드시 챙겨가자. 컴퓨터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도 미리 준비해가는 것이 마음 편하다. 손목시계도 착용은 가능하지만 책상 위에 놓지 못하고 손목에 차고 있어야 한다. 


▶ 난이도 점점 어려워져, 찍는 것은 금지

KT인적성은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편으로 알려져 있는데, 지난 상반기는 2015년 하반기 시험에 비해 많이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올해도 생각보다 높은 난이도의 문제가 나올 수 있을 것이란 예상도 가능하다. 하지만 어려운 문제라고 해서 찍는 것은 절대 금지. KT는 모르는 문제를 찍었을 경우 불이익이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 간단한 간식 챙겨 가도 돼 

오전반, 오후반 나눠 시험을 진행한다. 약 3시간가량 시험이 진행되는데 배가 고파질 것을 대비해 간단한 간식을 챙겨가는 것도 좋다. 간식은 쉬는 시간을 이용해 흡입하기! 


박해나 기자 phn090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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