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핫 뉴스

한국자산관리공사 인담 “국민행복기금 등 캠코 사업 파악 필수” 조회수 : 10814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제도를 도입했다. NCS 기반 직업기초능력평가 및 직무수행능력평가를 시행하며, 면접을 통해 직무역량과 논리성을 검증한다. NCS 도입으로 직무중심의 평가가 이뤄진다. NCS 기반 채용 과정에 대해 태동국 캠코 인사팀장에게 물었다. 


서류전형에서는 어떤 부분을 평가하나?

캠코는 입사지원서에 학교‧어학‧학점 등을 기재하지 않는다. 지난해부터 NCS 기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통해 직무적합성을 평가한다. 지원동기‧조직적합성‧직무적합성 등이 평가요소다.


자기소개서에서는 어떤 부분을 강조해야 하나?

자기소개서에서는 자신의 역량을 밝혀야 한다. 자신이 갖춘 능력을 직무와 연관지어 작성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필기전형은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은가? 

필기전형은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평가로 진행된다. 직업기초능력평가는 NCS를 기반으로 의사소통 등 업무수행능력을 평가한다. NCS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권한다. 직무수행능력평가는 전공 필기시험으로 캠코가 수행하는 직무에 필요한 지식을 평가한다. 경제‧경영‧법 등 전공을 바탕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면접은 어떻게 진행하나?

면접전형은 1박2일 합숙면접과 임원면접으로 나눠 진행한다. 합숙면접에서는 지원분야별 직무와 관련된 주제가 상황별로 제시된다. ‘국민행복기금 개선’ ‘국유지 활성화 방안’ 등 캠코의 사업을 조사해두는 것이 좋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사진=한국경제 DB

나의 생각 Good Bad

기사에 대한 의견 (0개)

의견쓰기
댓글 : 0 건
이전글한국국토정보공사 2016년 채용형 인턴 모집 다음글이정아 캠코 주임 “경험과 직무 최적의 연결고리 찾아”
광고

정기구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