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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삼성 지원자가 치르게 될 ′SW역량테스트′는 무엇? 조회수 : 21509

삼성전자·삼성SDS SW지원자, GSAT 대신 SW역량테스트

4월 17일 GSAT와 동시 시행

C+, C++, 자바(Java) 언어 활용해 180분간 2문제 풀어야





14일부터 3급 신입채용 서류접수에 들어가는 삼성이 다음주 초 본격적으로 채용공고를 오픈할 예정이다.


21일 서류접수를 마감한 뒤, 다음 날인 22일부터 29일까지 직무적합성 평가를 진행한다. 직무적합성 평가란, 학사수업내용, 자격증, 수상경력 등 지원서의 정보를 바탕으로 직무역량을 다면적으로 보는 전형이다.


여기에서 합격하면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치르게 되는데, 삼성전자 S직군(소프트웨어개발인력)과 삼성SDS의 ICT개발/운영, 인프라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SW역량테스트를 봐야 한다. 시험일은 4월 17일로 GSAT와 동일하다. 지난해에는 같은 날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눠서 시행했다.


SW역량테스트란 프로그래밍 개발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C+, C++, 자바(Java) 언어를 통해 코딩과 알고리즘 기술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 시험 방식은 CBT(Computer Based Test)로 총 2개 문항을 180분 안에 풀어야 한다.


이도희 기자(tuxi0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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