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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신입 정규직 영업관리 채용… 15일 서류 마감 조회수 : 12915



Global QSR 브랜드인 버거킹이 지난 10월 26일부터 모집했던 2015년 12차 신입사원 채용을 오는 11월 15일 일요일 오후 11시에 마감한다. 

채용 부문은 영업관리 정규직 사원이다. 제주·전주·인천·수원·용인·분당·거제도·강릉·동두천·춘천·홍천 거주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나이는 무관하며 외식산업에 대한 비전과 서비스 마인드를 갖췄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형 과정은 서류-오리엔테이션-1차면접-OJT-2차면접-신체검사-교육 입소 순이다. 



서류전형 발표는 11월 16일 오후 6시 이후 개별 문자로 이뤄지며, 11월 18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서울 여의도 버거킹 본사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된다. 오리엔테이션은 '버거킹' 브랜드 및 기업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외식산업, 직무 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시간으로, 면접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필수로 참석해야 한다. 

또한, 오리엔테이션 참석 시 실습비 지급용 은행 통장 사본과 보건증을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보건증의 경우 OJT를 위한 것으로, 각 구청 보건소에 접수 후 발급까지 일주일이 소요되므로 서류 접수기간에 미리 신청해야 다음 전형에 임할 수 있다. 

1차 면접과 신체 검사가 11월 20일 금요일 동시에 진행되며 11월 26일, 27일 양일간 거주지 근처 매장에 배치 받아 매장 OJT(실습)평가를 치른다. 

11월 30일부터는 임원이 면접관으로 참여하는 2차 면접이 이어진다. 최종 합격자는 수습기간을 거쳐 정규 사원 자격을 얻는다. 1차 면접, OJT, 2차 면접의 평가 비중은 각 33% 정도다. 

버거킹 인사담당자는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통해 서비스업이나 외식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며 "매장을 컨트롤하는 직무이기 때문에 서비스 마인드는 물론 체력도 중시한다"고 말했다. 

버거킹은 버거킹의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의 팬인 자, 버거킹을 더 크게 발전시킬 수 있는 자, 버거킹과 함께 동반성장 할 자를 인재상으로 제시하고 있다. 








김은진 기자 (skysung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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