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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국내외 70개 기업 초청 ′KU 잡페어′ 7~10일 개최 조회수 : 4496

건국대는 오는 9월 7~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건국대 서울캠퍼스 학생회관에서 국내외 70개 기업을 초청, ‘2015 KU 잡페어(KU JOB FAIR)'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2015 KU 잡페어는 2015년 하반기 취업시즌을 맞이하여 취업을 준비하는 건국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SK, 롯데, KT, 아모레퍼시픽, 현대글로비스, OCI, 티켓몬스터, 셀트리온, 샘표식품, 교원그룹, 일진그룹, KCC, 농심, 동아쏘시오그룹, 경보제약, 종근당, 보령제약, 코웨이, 에스원, 도루코, 주식회사 앱소버, BGF리테일, 한국뷔르트, 한화호텔앤리조트, 태평양물산, 동부생명, KB손해보험, 알리안츠, 유니클로 등 국내외 70여개 대기업과 유망 중견기업, 강소 벤처기업 등이 참여한다.


해당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건국대 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과 현장면접, 기업별채용설명회 등을 진행한다.

 

또한 건국대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박람회 기간 동안 ‘2015 하반기 채용동향 분석 및 취업전략’, ‘자기탐색과 진로설정’, 스펙을 이기는 이미지‘ 등의 다양한 취업관련 특강을 제공하고 이외에도 국·영문 입사지원서 클리닉, 직무별 컨설팅, 면접복장 및 이미지컨설팅 클리닉, 뷰티메이크업 클리닉, 취업타로, 지문인식적성검사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봉 건국대 인재개발센터장은 "취업을 앞둔 졸업생,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기회"라며 "졸업(예정)자 뿐만 아니라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진로설정 특강과 다양한 취업 관련 행사를 마련했으니 취업에 대한 정보를 미리 습득해 앞으로의 대학생활에서 구체적인 경력개발 로드맵을 작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기업과 경품이벤트 등은 건국대학교 학생경력개발시스템(http://job.konkuk.ac.kr)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건국대는 잡페어와 더불어 8월 31일부터 기업별 일정에 맞춰 국내외 대기업을 교내로 초청, 개별 채용 상담과 채용설명회 등 캠퍼스 리쿠르팅을 2학기 공채 일정에 맞춰 진행한다.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 기간 중 채용설명회는 법학관 경력개발강의실에서, 채용 상담은 학생회관 2층에서 진행된다. 2015학년도 2학기에는 삼성전자LSI, 코오롱, 대보그룹, 롯데그룹, 티켓몬스터, 현대오토에버, 금융감독원, LG화학, 현대백화점, IBK기업은행, YTN, CJ그룹, 대우건설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잇따라 대규모 채용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2학기 개강과 동시에 건국대를 찾는 주요기업들은 최근 채용 트렌드에 맞춰 ‘스펙’보다 ‘직무 역량’을 강조하고 있다. 잡페어, 채용설명회, 채용상담 등을 통해 각 기업은 해당 기업에 적합한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면접 노하우 등 취업이 필수적인 내용을 다룰 계획이다.

 

건국대 인재개발센터는 ‘진로·취업 강좌', ‘KU 엘리트 프로그램', ‘KU Career Jump up Start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진로설정, 자기계발, 취업지원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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