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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취업도전기 5] 취업 준비 500일째,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조회수 : 3455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느덧 벌써 4월이 끝나고 5월이 다가오고 있어요. 다르게 얘기하면 상반기 공채도 끝나가고 있다는 얘기겠죠?


지금쯤 모든 회사가 면접을 시작했을 것이고, 구직자들은 면접 준비하기에 바쁠 것 같아요.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저는 그렇게 또 다시 부러운 눈으로 구직자를 보고 있습니다.


이번 상반기에 대해 점수를 준다면 낮은 점수를 줄만큼 좋지 않았습니다. 공고를 봤어도 대응하는 것이 아직도 미숙한 것이 저에게 너무 크게 느껴졌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마음은 바쁜 것을 알겠는데, 몸이 정반대로 무겁게 느껴지는 것이요. 고쳐서 완전히 없애야 됐었는데 그러지를 못한 것이 실패의 원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요즘은 제 자신이 너무 무기력한게 느껴져요. 어디를 써야할지 모르겠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도 어렵습니다. 작년에도 느끼지 못했던 취업 준비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를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취업준비한지 500일째, 이런 저 비정상인가요? 그리고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온라인에디터 jobnj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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